레몬트리 제공
[일요신문] 배우 김성령과 그의 친언니 도예가 김성진이 함께 '2013 핸드메이드 코리아 페어'의 홍보대사로 발탁됐다.
22일 리빙전문매거진 <레몬트리> 측은 “최근 '40대 워너비 스타'로 떠오른 김성령과 언니 김성진을 '2013 핸드메이드 코리아 페어' 홍보대사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인 '핸드메이드 코리아 페어'는 디자인 공예 미술 생활용품 등 다양한 예술분야에서 손으로 직접 만들어낸 작품을 전시하고 유통하는 국내 유일의 페어다.
<레몬트리> 측은 ”김성령의 우아하고 고혹적인 매력과 도예가 언니 김성진의 전문적인 고견이 잘 어우러져 핸드메이드 코리아 페어를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김성령도 도자기 애호가이자 컬렉터로 이번 행사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12개국 300여 업체가 부스를 준비한다. 또한 전시기간에는 각종 핸드메이드 관련 체험과 4개국 작가 16명이 거대한 벽화를 함께 완성해가는 과정을 볼 수 있는 순서도 마련된다. 행사는 오는 25일부터 서울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개최된다.
김다영 기자 lata1337@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