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한국프로축구연맹
[일요신문] 전 국가대표 선수 송종국이 MBC 축구해설위원으로 활약하게 됐다.
최근 송종국은 MBC 축구 해설의원으로 전속 계약을 맺었다. 2002년 국가대표로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이었던 송종국은 지난 해 3월 현역에서 은퇴한 후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또한 TV조선 K리그 해설을 맡는 등 해설위원으로서의 활동도 병행했다.
특히 송종국은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 '아빠 어디가'에서 딸 지아와 함께 출연해 인기를 얻고 있다.
송종국은 MBC 해설의원 계약에 대해 “선수로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폭넓은 축구 정보와 함께 생동감 있는 경기 현장의 감동을 시청자들에게 전해드리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송종국의 MBC 해설의원 소식에 네티즌들은 “앞으로 MBC 축구중계에서 송종국을 볼수 있겠네” “정말 축구시합이 기대된다” “송종국의 해설이 궁금하다”라는 등 기대감을 보였다.
김다영 기자 lata1337@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