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고 김종학 PD의 장례식장이 잠실에 위치한 서울 아산병원으로 이동했다.
23일 고 김종학 PD의 장례식장이 경기도 분당 차병원에서 서울 아산 병원 장례식장 34호로 변경됐다.
고 김종학 PD의 영정사진은 오후 6시 10분께 아상병원으로 이동했으며 가족들이 눈물을 흘리며 뒤를 따랐다. 현재까지 배우 박상원, 고현정, 송민형, 송경철, 이숙 등이 장례식장을 방문했으며 서울 아산 병원은 아직까지 한산한 분위기다.
장례식장 복도에는 코어콘텐츠미디어를 비롯한 각종 엔터테인먼트와 배우, 연예 관계자들의 장례식 조화다. 배용준의 이름으로 ‘키이스트’라고 적힌 조화도 중간에 자리했다.
또한 고 김종학 PD의 현재 영정사진은 새로운 사진으로 교체할 예정이다. 장례식장 안은 아직 빈 테이블이 많고 고 김종학 PD의 관계자들은 기자들의 접근을 금지하고 있다.
한편 고 김종학 PD는 오늘(23)일 오전 서울 분당에 위치한 고시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김다영 기자 lata1337@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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