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 - 울릉도의 숲과 도로변에서 자라는 2∼3m 크기의 마가목나무와 열매가 민간 한약재로 알려지면서 나무가 잘려나가는 등 마구 훼손되고 있다.
울릉군은 지난 90년부터 마가목을 도로변에 심어 관상목이나 가로수로 이용하고 있는데 최근 들어 마가목의 열매를 따려는 사람들이 아예 가지와 나무까지 잘라가고 있는 것. 이 때문에 울릉군은 이달부터 ‘열매를 따지 말고 바닥에 떨어진 것만 주워가도록 합시다’고 홍보하며 마가목나무 지키기에 나섰다. [매일신문]
사회 많이 본 뉴스
-
[단독] 배우 김사랑 소유 김포 아파트 세무당국에 압류…체납 사유·금액 ‘눈길’
온라인 기사 ( 2026.05.15 14:54:15 )
-
[단독] '사업비 13.8조원인데…' 강릉 AI 데이터센터 시행사 실체 추적
온라인 기사 ( 2026.05.15 16:20:58 )
-
[부고] 이은석(일요신문 광고국장)씨 부친상
온라인 기사 ( 2026.05.14 14:27:3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