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군은 지난 90년부터 마가목을 도로변에 심어 관상목이나 가로수로 이용하고 있는데 최근 들어 마가목의 열매를 따려는 사람들이 아예 가지와 나무까지 잘라가고 있는 것. 이 때문에 울릉군은 이달부터 ‘열매를 따지 말고 바닥에 떨어진 것만 주워가도록 합시다’고 홍보하며 마가목나무 지키기에 나섰다.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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