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재기 대표 트위터에 올라왔던 한강 투신 사진. 성 대표는 투신 나흘 만에 시신으로 발견됐다. 사진출처=성재기 트위터
지난 26일 성 대표의 투신 소식이 알려지자 변 대표는 “(성재기 대표에게) 제가 좀 더 적극적으로 연락했어야 하는 게 아닌지 안타깝네요”라며 “성재기 대표는 몸이 거의 이소룡급으로 까짓 한강에서 얼마든지 헤엄쳐나올 수 있는 운동능력과 체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분명이 살아나왔을 겁니다”라며 고인의 생존을 믿었지만 안타깝게도 성 대표는 시신으로 발견됐다.
한편 지난 26일 성재기 대표가 투신할 당시 현장에는 남성연대 관계자들과 KBS 카메라 기자 등 최소한 네 명이 있던 것으로 알려지면서 자살 방조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김수현 기자 penpop@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