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31일 오후 4시 29분께 전남 광양시 옥곡면 신금리의 철판 가공공장에서 폭발사고가 일어났다.
원인을 알 수 없는 이 사고로 공장 지붕이 통째로 날아갔으며 근로자 2명이 온몸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상태가 위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현장에 소방차 15대를 투입해 진화중이다.
현재 현장은 통제중이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진화가 마무리 되는 데로 정확한 폭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배해경 기자 ilyohk@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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