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고 성재기 트위터
고 성재기 대표의 마지막 방송은 '군가산점제'라는 첨예한 주제를 놓고 대학생들과 열띤 토론을 벌인 내용을 담고 있다.
네티즌들은 “다시 한번 고 성재기 대표의 명복을 빕니다” “본방 사수로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하겠습니다” 등 고인을 추모했다.
한편 고 성재기 대표의 마지막 방송 출연분은 11일 오후 5시 방송된다.
김수현 기자 penpop@ilyo.co.kr
사진출처=고 성재기 트위터
전문가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