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김 전 의원의 시신을 발견해 인양 중이다.
한편, 김 위원장은 투신 당일 6시간 전 페이스북을 통해 “어려운 때, 진실의 촛불을 들어야 할 때도 함께하지 못했다. 민주당과 당원동지들에게 한없이 미안하다'며 ”부디 용서해 주시고, 어렵고 힘들더라도 새로운 희망을 찾는 노력 포기하지 말아 주십시오“라는 글을 남긴바 있다.
김 위원장은 사법연수원 25기로 변호사 생활을 하다가 충북 증평·진천·괴산·음성에서 민주당 후보로 출마, 17대에 이어 18대 국회의원을 지낸바 있다.
배해경 기자 ilyohk@ilyo.co.kr
-
‘아시안게임 선수단 2명’은 어디에…북한 주민 망명 증가에 숨겨진 비밀
온라인 기사 ( 2026.10.07 15:47:27 )
-
김정은과 친분 과시한 트럼프 “핵미사일 112개 갖고 있을 땐 잘 지내야”
온라인 기사 ( 2026.10.04 11:08:02 )
-
“인사 난맥” 야권 공세 거센데…강훈식 비서실장 유임론 커지는 이유
온라인 기사 ( 2026.10.06 15:13:0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