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홍천 - 홍천읍 청정지역인 삼마치2리 산속에 홍천(높은터)전통불한증막연구소(대표 김계남)가 설치돼 국내 최대 규모의 황토 한증막을 선보인다. 배웅 전 일본 게이오대 교수가 발명특허를 내 설치한 이 한증막은 화강암축열석과 소금 황토 세 가지만으로 한증막을 재현, 첨성대 돔양식으로 축조했다.
대지 1천1백 평에 건평 1백80평 규모로 지은 통나무집 뒤로 연결된 한증막은 높이 12m 직경 7m 규모의 돔 모양으로 내부 넓이가 11평 정도여서 한꺼번에 60~70명을 수용할 수 있다. 한증막에서 5km 떨어진 양지말 입구에는 먹거리촌이 형성돼 있어 가족단위와 각종 모임 등 관광명소로 각광받을 전망이다. [강원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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