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19일 오전 8시께 여수국가산단 내 중흥부두 바지선에서 펜탄가스 C5가 유출돼 화재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작업중이던 근로자 4명이 화상을 입었다. 4명 중 2명은 여천전남병원, 1명은 제일병원, 경상인 나머지 1명의 작업자는 가족이 있는 부산지역 병원으로 후송됐다.
이날 사고는 부두 작업자들이 여수산단내 A사 제품을 H선박에 선적 후 출항 점검을 하던 중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 등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배해경 기자 ilyohk@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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