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캡처
[일요신문] f(x) 멤버 설리가 첫키스에 대한 소원을 고백했다.
설리는 21일 방영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첫키스 경험이 없다고 고백했다.
이에 MC 규현이 “아직 첫 키스를 안해본거냐”고 질문하자 설리는 고개를 끄덕였다. 이어 설리는 “그래도 극 중에서 뽀뽀는 해봤다. 되게 많이 해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규현이 “첫 키스는 어떻게 해보고 싶나”라고 묻자 설리는 “갑자기 하고 싶다. 그냥 그런 생각을 할 때가 있다”고 말했다.
앞서 설리는 지난 7월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에프엑스의 타이틀곡인 '첫사랑니' 무대에 앞서 첫사랑에 대해 나눈 대화에서 “아직 첫사랑을 못해봤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설리의 첫키스 소원에 네티즌들은 “갑자기? 발칙한 설리네” “저런 상상을? 매력있다” “설리는 정말 순수한 것 같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다영 기자 lata1337@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