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LA 다저스가 보스턴 레드삭스號를 침몰 시켰다.
LA 다저스는 24일(이하 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드삭스와의 3연전 첫 경기에서 2대0으로 승리했다.
다저스 선발투수로 출격한 리키 놀라스코는 8이닝동안 볼넷 없이 삼진 6개를 잡는 등 호투해 10승을 달성했다.
이날 승리한 다저스(76승52패)는 2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65승62패)와의 승차를 10.5경기까지 벌렸다.
송도형 온라인 기자
전문가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