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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유재석의 위인전 영상 제작 거절이 화제다.
유재석은 MBC 추석특집 <위인전 주문제작소>에서 맞춤형 영상 위인전 제작을 권유한 것에 대해 거절했다. <위인전 주문 제작소>는 스타의 의뢰를 받아 맞춤형 영상 위인전을 제작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위인전은 스타의 데뷔 전 모습부터 인생의 전성기와 가장 힘들었던 순간 등의 내용을 영상에 담는 형식이다.
방송에서는 MC 김성주 김구라가 유재석에게 위인전 제작을 권하기 위해 그를 찾아가지만 유재석은 겸손하게 거절하는 모습이 나올 예정이다.
유재석의 출연은 MBC <무한도전> 조연출로 오래 친분을 쌓은 손창우 PD가 연출자로 맡은 프로그램으로 서로의 의리로 이뤄진 것이라고 알려졌다. 유재석 외에도 무한도전 멤버들이 모두 의리로 출연할 예정이다.
한편 <위인전 주문 제작소>의 첫 위인전 의뢰인으로는 배우 박원숙과 박현빈이 출연한다. 오는 19일 방영.
김다영 기자 lata1337@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