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렌 커쇼는 10월 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휴우, 커쇼가 플레이오프 경기를 잘 치뤘네요. 이제야 숨 좀 쉬겠어요”라는 글을 올렸다.
커쇼는 이날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1차전에서 7이닝 3피안타 12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했다. 미국 언론들은 커쇼가 디비전시리즈를 지배했다며 극찬을 보냈다.
한편, 커쇼는 고교시절 만난 여자친구 엘런과 7년 연애한 끝에 2010년 12월 결혼했다.
동진서 기자 jsdong@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