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다영 중앙대_태풍엔터테인먼트
[일요신문] 배우 주다영이 중앙대 연극영화과 새내기가 됐다.
소속사 태풍엔터테인먼트는 5일 “주다영이 중앙대 연극영화과 수시전형에 합격했다”면서 “힘들어서 많이 울기도 했지만 잘 견뎌 좋은 결과를 얻었다”고 전했다.
주다영은 대학 진학을 위해 연기 활동중에도 하루 4시간씩 자면서 입시 준비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2003년 MBC 드라마 '대장금'으로 데뷔한 주다영은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쌓았으며 내년 1월 방송예정인 KBS2 '감격시대'에 촬영에 한창이다.
주다영과 함께 배우 연준석도 중앙대에 합격했다.
김은 온라인 기자 eun@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