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에 따르면 인제군과 인연이 있는 노 당선자를 비롯해 김대중 대통령, 박정희 전 대통령 등과 관련된 조각품 등 각종 작품을 전시하는 기념공원 조성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군은 속초 등 동해안으로 향하는 국도 44호선에서 접근이 쉬운 장소의 부지를 물색하는 등 사업 추진을 구체화하기로 했다.
노 당선자는 1968년 사병으로 군에 입대해 육군 을지부대 52연대에서 복무하면서 인제와 인연을 맺었고 김대중 대통령은 인제에서 국회의원에 처음으로 당선됐다.
또 전두환 전 대통령은 퇴임 후 백담사에 은거했고 박정희 전 대통령은 육군 포병여단 초대 부대장을 맡았었다. 노태우 전 대통령도 인제에서 소대장으로 근무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강원일보]
-
“가슴 찔릴 뻔했는데 담배가 막아줘”…목격자들이 전한 구월동 흉기 난동
온라인 기사 ( 2026.10.13 18:47:06 )
-
[단독] 국감으로 번진 ‘경기대 사태’…고기복 총장·손율 이사장 증인 채택
온라인 기사 ( 2026.10.14 16:55:10 )
-
“걸어 다녀” 성폭행 혐의 불송치했는데…공소청 보완수사로 ‘안산 알바생 사건’ 업주 재판행
온라인 기사 ( 2026.10.09 15:55:0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