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영 심이영_방송캡처
[일요신문] 최원영 심이영이 6개월 만에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25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최원영 심이영의 열애 소식과 더불어 최근 상견례까지 마친 사실을 전했다.
MBC 드라마 '백년의 유산'을 통해 인연을 쌓은 최원영과 심이영은 드라마 종영 즈음 연인 사이로 자연스럽게 발전했다는 게 소속사 측의 전언이다.
특히 최근 상견례를 마쳤으며 최원영이 차 안에서 “이 차를 함께 타는 사람이 너 였으면 좋겠다”며 프러포즈까지 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은 온라인 기자 eun@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