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KBS 뉴스 캡처
박광철 대사는 오래 전부터 장성택의 외교라인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 측근 인사로 알려졌다. 그런 그가 중국을 통해 북한으로 소환되는 것에 대해 대북 소식통들은 장성택 사후 측근의 소환 작업 중 일환으로 해석하고 있다.
북한 당국은 이미 지난 5일, 장성택 조카인 장용철 주말레이시아 북한대사 가족 일행을 평양으로 불러들인 바 있다.
한병관 기자 wlimodu@ilyo.co.kr
사진출처=KBS 뉴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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