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스포츠 전문 웹진 ‘블리처리포트’는 8일(한국시간) 2014 LA 다저스 선발 로테이션을 예상하면서 류현진을 언급했다.
이 매체는 “류현진은 지난 시즌 다저스의 3번째 핵심 인물이자 뛰어난 투수였다. 류현진은 지난 시즌 평균자책점 3.00을 기록했다. 이는 메이저리그 전체 선발투수들 중 14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고 평가했다.
또한 “류현진의 탈삼진률은 사실상 리그 평균급이다. 또 류현진은 커맨드도 좋다. 류현진이 볼넷을 내주는 비율은 6.3%인데 이는 리그 평균 7.9%를 웃도는 수준이다”고 호평했다.
이 매체는 클레이튼 커쇼-잭 그레인키-류현진-댄 하렌-조시 베켓을 선발 로테이션으로 예상했다.
[온라인 스포츠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