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카디프시티 김보경이 골대 불운으로 1골을 기록할 기회를 놓쳤다.
김보경은 12일 카디프시티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1라운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전에서 측면 공격수로 나와 풀타임 출전했다.
김보경은 전반 31분 드리블 돌파 후 왼발 중거리 슈팅을 때렸다. 그러나 공이 크로스바를 맞아 시즌 2호골이 불발됐다.
김보경은 경기 종료 때까지 폭넓은 활약을 펼치며 스카이스포츠로부터 팀내 최고인 평점 7을 받았다.
송도형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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