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마지막 날인 2일 오후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가족들이 모여 굴렁쇠굴리기, 차례상 차림 시연, 농악놀이, 춘향전 등을 관람하며 민속놀이를 즐기고 있다.
설 연휴 마지막 날인 2일 오후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가족들이 모여 굴렁쇠굴리기, 차례상 차림 시연, 농악놀이, 춘향전 등을 관람하며 민속놀이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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