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22일 오후 4시 21분쯤 제주 서귀포시 강정도 다가구 민박 주택 2층에서 불이 나 A 씨(83)가 불에 타 숨지고 내부 66㎡가 소실됐다.
이날 화재는 1층에 있던 이웃 주민이 불꽃과 연기를 처음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박정환 기자 [email protected]
-
[단독] “백화점 카드 대금 35억 갚아야” 차가원 회장, 한화갤러리아와 소송서 ‘완패’
온라인 기사 ( 2026.09.30 11:11:56 )
-
사실상 삼성 직선제? 성균관대 총장 선임 둘러싼 잡음
온라인 기사 ( 2026.09.30 14:51:39 )
-
[단독] “양정고 럭비부 불법 투약 교수‧약사 학부모들 면허 정지시켜 달라”
온라인 기사 ( 2026.10.01 08:14:3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