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남 득남_일요신문DB
[일요신문] 배우 장영남이 첫 아들을 얻었다.
소속사 호두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장영남은 3일 오전 11시께 경기도 군포시 산본의 한 병원에서 아들을 낳았다. 3.1Kg로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영남은 지난 2011년 일반인 남성과 결혼했으며 지난 해 11월 열린 대종상 시상식 여우조연상 수상 후 수상 소감으로 임신 소식을 알린 바 있다.
김은 온라인 기자 eu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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