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다저스는 오는 16일부터 샌프란시스코 AT&T파크에서 열리는 원정 3연전에 조시 베켓, 폴 마홈, 그리고 류현진을 차례로 선발 등판시킨다고 발표했다.
류현진은 지난 12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를 상대로 7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시즌 2승을 기록했다.
과연 류현진이 5일 휴식후 등판하는 경기에서 시즌 3승과 함께 든든히 팀의 에이스로 거듭나게 될지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온라인 스포츠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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