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율 떨어지자…‘박심’과 거리두기
정몽준 새누리당 서울시장 후보는 14일 의원직 사퇴 회견에서 “국민은 대통령이 정치를 바꿔달라고 요구하고 있다”며 박 대통령 국정 운영을 비판했다. 남경필 경기지사 후보도 14일 KBS 라디오에 출연, “저는 그동안 대통령께 쓴소리를 계속해왔다”며 박 대통령과 선을 그었다. 서울의 한 새누리당 구청장 후보는 “박근혜 대통령 이름을 포스터에서 일부러 뺐다. 적어도 수도권에선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털어놨다.
동진서 기자 jsdong@ilyo.co.kr
-
‘신용산객잔’ 서용주 “정청래 50호 과제 발언, 전세 안 좋다고 생각해 악수”
온라인 기사 ( 2026.08.14 11:18:17 )
-
대통령까지 소환하다니…민주당 전대 뒤흔든 ‘신천지 의혹’ 그후
온라인 기사 ( 2026.08.12 17:52:56 )
-
어느 장단에 춤추나…이재명 정부 '정책 수정'에 청년층 불만 커진 이유
온라인 기사 ( 2026.08.14 18:24:3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