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300년 전통을 지닌 영국 ‘경도상(Longitude Prize)위원회’가 인류가 직면한 ‘6대 난제’의 해결에 1000만 파운드(약 172억 4000만 원)의 상금을 내걸었다는 소식에 네티즌의 귀가 쫑긋거렸다. 영국의 경도상은 원래 1700년대 대항해의 시대에 해상에서 정확한 배 위치를 알 수 있는 획기적인 방법을 찾기 위해 제정된 상. 하지만 최근 경도상 제정 300주년을 맞아 위원회가 21세기에 걸맞도록 시상 분야를 넓혀 ‘인류 난제 해결’에 큰 상금을 내걸게 된 것.
위원회가 제시한 인류의 6대 난제는 △환경을 해치지 않고 비행할 수 있는 방안(온실가스 감축) △마비된 신경을 되살릴 치료법 △지구 어디서든 깨끗하고 안전한 식수를 확보할 방법 △치매 환자가 독립적으로 살 수 있게 할 방법 △항생제 내성을 극복할 해결책 등이다. 위원회는 일반 투표를 통해 6대 난제 가운데 최종 도전 과제를 선정해 향후 발표할 예정이다.
A : 인류까진 모르겠고 남자 최대의 난제는 압니다. 바로 여자!
B : 가장의 최대 난제 : 왜 내 월급과 아들 성적은 오르지 않는가?
C : 알고 보니 상금은 껌값! 그중 하나라도 풀면 1조도 벌겠다~
D : 출제자의 의도 = 돈 줄 일 없고 홍보는 대성공!
E : 헉~ 경상도 위원회인 줄 알았어요~~
F : 200억 줄 테니 해법 나한테 주소!
G : 에휴, 로또가 빠르겠다~
남자 최대의 난제는 압니다. 바로 여자! / 200억 줄 테니 해법 나한테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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