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들과 만난 민주당의 한 의원은 “이번 총선에서 불출마하거나 낙선했던 중진의원들 사이에 ‘앞으로도 정계에서 무언가 해야 하지 않겠느냐’는 공감대가 형성되면서 비공식적인 만남을 갖고 있다”면서 “현재까지는 ‘정치 원로들의 모임’ 정도로 보면 된다”고 말했다. 아직 모임의 명칭이나 지향점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합의된 게 없다는 설명이다.
그런데 이 모임에 참여하고 있는 인사들의 면면을 보면, 대체로 보수성향이다. 따라서 일각에서는 한나라당보다 더 보수적인 신당을 결성하려는 움직임이 아니냐는 관측도 낳고 있다.
[지]
-
[단독] ‘탈팡 외칠 땐 언제고…’ 추미애 경기지사 취임 첫 달 업무추진비로 쿠팡 이용
온라인 기사 ( 2026.09.16 17:41:56 )
-
[단독] 윤석열·이재명 정부 인사청문 94명 전수조사…3명 중 2명 자료 제출 미비 논란
온라인 기사 ( 2026.09.18 15:00:18 )
-
“법원은 헌법상 독립 기관” 침묵 깬 조희대, 대법원-정부 여당 갈등 재점화
온라인 기사 ( 2026.09.11 16:07:5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