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일요신문] 현성식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는 민군복합형관광미항추진단 기구명칭을 민군복합형 관광미항 갈등해소지원단으로 변경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제주도가 민군복합형관광미항 건설과 관련한 지역주민 갈등해소를 적극 지원하기 위한데 따른 것이다.
앞서 제주 강정마을회는 민군복합형관광미항 관련 제주도지사와의 간담회의에서 민군복합형관광미항 건설과 관련 진정성 있는 진상규명 및 강정주민 명예회복을 추진하는 시점에서 이에 걸맞는 명칭 변경을 검토해 줄 것을 요청한 바 있다.
ilyo99@ilyo.co.kr
제주 많이 본 뉴스
-
제주도, 고수온.저염분수 유입...사전 감시 체계 강화
온라인 기사 ( 2021.06.24 11:42:00 )
-
곶자왈공유화재단, 제8대 김범훈 이사장 선출
온라인 기사 ( 2021.06.24 08:41:00 )
-
도민사회 분열 조장...오영훈, 송재호, 위성곤의원 사퇴 촉구
온라인 기사 ( 2021.06.18 17:21:0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