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창출을 위한 Wellness CoBe 전통산업 육성사업’은 산업통상부ㆍ광주시․ 광산구․ 장성군이 3년간 17억200만원을, 민간이 7억 5800만원을 부담해 총 24억 6000만원을 조성했다.
신청조건은 광주시와 장성군 내에 있는 향장미용 관련 기업으로 사업자등록증의 업태가 제조업이면 된다.
선정기업은 최대 4000만원의 연구개발(R&D)부터 사업화(비R&D)까지 전주기 지원 혜택을 받게 된다.
광주테크노파크 유동국 원장은 “광주의 광기술과 전남의 바이오기술을 융ㆍ복합한 향장 미용 산업이 창조경제 구축과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는 남부대(062-970-0274), 전남생물산업진흥원(061-399-0559), 광주테크노파크(062-602-7927)로 하면 된다.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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