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여천NCC가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 ‘관절사랑 운동’의 사후관리의 일환으로 계획되었다.
여천NCC의 도움을 받아 무료로 관절 수술을 받은 어르신 50명이 참석하여 여수와 남해 일대의 가을 경치를 감상하며 즐거운 한 때를 가졌다.
나들이는 여수엑스포 내 아쿠아리움 탐방, 선상투어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참가자들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지급되었다.
여천NCC 관계자는 “지역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년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면서 “관절사랑 운동을 비롯한 다양한 노인복지 관련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천NCC는 관절사랑 운동을 통해 매년 지역 어르신들에게 무료 관절수술과 사후관리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정회준 광주·전남 기자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