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신세계 센텀시티는 4층 행사장에서 이른바 ‘빼빼로데이’를 기념해 이색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알마니, 돌체&가바나와 같이 이태리 3대 브랜드로 불리는 ‘디스퀘어드2’가 팝업형식으로 입점해 파격적인 가격인하행사를 펼치고 있다.
행사를 통해 우선 여성 브라+팬티 세트를 기존가 164,000원에서 50% 할인된 85,000원에 판매하며, 남성 드로즈는 약 70% 할인된 19,000원에 판매한다.
또 11일까지 금액에 상관없이 속옷 2pcs이상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빼빼로패키지 선물도 증정한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