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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형·무기 아니냐" 여고생 살해 '징역 27년' 선고에 들끓는 일본
사진 올렸다는 이유로 끌고가 강물로 추락시켜… 유기 최장형에도 여론 부글, 징역 제도 자체 문제 제기도
[일요신문] “피고인을 징역 27년에 처한다.” 판사가 선고를 내리자 법정이 술렁였다. 한 방청객은 “사형이어야 한다”고 외치며 재판정으로 뛰어들려 했고, 온라인에는 “고작 27년이냐”는 비판이 쏟아졌다. 여고생을 강으로 추락시켜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우치다 리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