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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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명횡재, 비명횡사' 신조어 창시자 하태경, 임종석 탈락에 쓴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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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석 전 비서실장 공천 배제…중구·성동구갑에 전현희 전략 공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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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김윤 서울대 교수 “의대 증원 2000명도 부족, 매년 4500명 늘려야”![[인터뷰] 김윤 서울대 교수 “의대 증원 2000명도 부족, 매년 4500명 늘려야”](https://storage1.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4/0227/thm200_170899678661451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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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민주당 최고위원 사퇴…공천 갈등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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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장관 이어 한 총리도…"전공의 29일까지 돌아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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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옥 "민주당, 의대 정원 확대 관련 음모론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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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문계 겨냥? 추미애 "통합 명분으로 개혁 매진한 사람 외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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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황운하 총선 불출마 선언 "기꺼이 희생양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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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 대통령 참모' 이원모 전략공천…권성동 강릉 단수공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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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전공의들 29일까지 돌아오면 책임 안 묻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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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의 힘' 두드러진 국민의힘 경선…정우택·이종배·박덕흠 등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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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들 가두행진 하는 날…대통령실 "의대 3500명 증원 요청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