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호원 보호받으며 퇴근하는 박유천

온라인 기사 2016.06.22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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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호원 보호받으며 퇴근하는 박유천



[일요신문] 화장실 성폭행 혐의 논란에 휩싸인 그룹 JYJ 맴버 박유천이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청에서 근무를 마친 뒤 경호원들의 보호를 받으며 퇴근하고 있다.  고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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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준 joonko1@ilyo.co.kr

고개숙인 박유천



[일요신문] 화장실 성폭행 혐의 논란에 휩싸인 그룹 JYJ 맴버 박유천이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청에서 근무를 마친 뒤 경호원들의 보호를 받으며 퇴근하고 있다.  고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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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준 joonko1@ilyo.co.kr

다급하게 차에 오르는 박유천



[일요신문] 화장실 성폭행 혐의 논란에 휩싸인 그룹 JYJ 맴버 박유천이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청에서 근무를 마친 뒤 경호원들의 보호를 받으며 차량에 탑승하고 있다.  고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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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준 joonko1@ilyo.co.kr

JYJ 박유천, 험난한 퇴근길



[일요신문] 화장실 성폭행 혐의 논란에 휩싸인 그룹 JYJ 맴버 박유천이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청에서 근무를 마친 뒤 경호원들의 보호를 받으며 퇴근하고 있다.  고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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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준 joonko1@ilyo.co.kr

취재진과 마주친 박유천...'묵묵부답'



[일요신문] 화장실 성폭행 혐의 논란에 휩싸인 그룹 JYJ 맴버 박유천이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청에서 근무를 마친 뒤 경호원들의 보호를 받으며 퇴근하고 있다.  고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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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준 joonko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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