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신촌 물총축제

온라인 기사 2016.07.09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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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은 지금 '열광의 도가니'



[일요신문] 9일 오후 서울 신촌 연세로에서 열린 '제4회 신촌물총축제' 에 참가한 수많은 시민들이 쏟아지는 물줄기를 맞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신나는 물총축제



[일요신문] 9일 오후 서울 신촌 연세로에서 열린 '제4회 신촌물총축제' 에 참가한 한 어린이가 물총을 쏘며 즐거워 하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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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총 쏘며 더위 식히는 시민들



[일요신문] 9일 오후 서울 신촌 연세로에서 열린 '제4회 신촌물총축제' 에 참가한 시민들이 물총을 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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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로에서 열린 물총 축제



[일요신문] 9일 오후 서울 신촌 연세로에서 열린 '제4회 신촌물총축제' 에 참가한 시민들이 물줄기를 맞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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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피서 '신촌 물총축제'



[일요신문] 9일 오후 서울 신촌 연세로에서 열린 '제4회 신촌물총축제' 에 참가한 시민들이 물총을 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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