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훈 전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사장 영장실질심사

온라인 기사 2016.08.01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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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표정한 박동훈 전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사장


박동훈(현 르노삼성차 사장) 전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AFK) 사장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영장실질심사를 위해 출석하고 있다. 사진/임준선기자
 

임준선 기자 kjlim@ilyo.co.kr

영장실질심사 받는 박동훈 전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사장


​박동훈(현 르노삼성차 사장) 전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AFK) 사장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영장실질심사를 위해 출석하고 있다. 사진/임준선기자

 

임준선 기자 kjlim@ilyo.co.kr

중앙지법으로 들어서는 박동훈 전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사장


​박동훈(현 르노삼성차 사장) 전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AFK) 사장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영장실질심사를 위해 출석하고 있다. 사진/임준선기자

 

임준선 기자 kjlim@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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