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해운살리기 부산시민비상대책위원회 상경투쟁

온라인 기사 2016.09.07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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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해운 파산하면 대량실업 발생한다.


​한진해운살리기 부산시민비상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이 7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항공 빌딩 앞에서
한진해운을 살리고 부산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한 상경 투쟁을 하고 있다. 사진/임준선기자
 

임준선 기자 kjlim@ilyo.co.kr

한진해운 망하면 부산항도 망한다. 한진해운살리기 부산시민비상대책위원회


한진해운살리기 부산시민비상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이 7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항공 빌딩 앞에서 한진해운을 살리고
​부산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한 상경 투쟁을 하고 있다. 사진/임준선기자
 

임준선 기자 kjlim@ilyo.co.kr

해운없이 미래 없다' 한진해운살리기 부산시민비상대책위원회

한진해운살리기 부산시민비상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이 7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항공 빌딩 앞에서 한진해운을 살리고
부산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한 상경 투쟁을 하고 있다. 사진/임준선기자

임준선 기자 kjlim@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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