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신격호 롯데총괄회장 방문조사

온라인 기사 2016.09.08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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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신격호 롯데총괄회장 방문조사



[일요신문] 서울중앙지검 롯데그룹 수사팀이 8일 오후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 방문조사를 위해 신 회장의 집무실이 있는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로 들어서고 있다.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은 2006년부터 2010년 사이 신영자 롯데장학재단 이사장(74)과 서씨, 서씨의 딸 신유미 씨(33) 등 가족 3명에게 일본 롯데홀딩스 차명 주식을 불법 이전하며 6000억원대 탈세에 관여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조세)를 받고 있다. 2016.9.8  고성준 기자


​joonko1@ilyo.co.kr


 

고성준 joonko1@ilyo.co.kr

롯데호텔 들어서는 검찰 롯데그룹 수사팀



[일요신문] 서울중앙지검 롯데그룹 수사팀이 8일 오후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 방문조사를 위해 신 회장의 집무실이 있는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로 들어서고 있다.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은 2006년부터 2010년 사이 신영자 롯데장학재단 이사장(74)과 서씨, 서씨의 딸 신유미 씨(33) 등 가족 3명에게 일본 롯데홀딩스 차명 주식을 불법 이전하며 6000억원대 탈세에 관여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조세)를 받고 있다. 2016.9.8  고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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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준 joonko1@ilyo.co.kr

취재진으로 붐비는 롯데호텔 로비



[일요신문] 검찰이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 방문조사를 하고있는 8일 오후 신 회장의 집무실이 있는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 로비에 취재진들이 대기하고 있다.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은 2006년부터 2010년 사이 신영자 롯데장학재단 이사장(74)과 서씨, 서씨의 딸 신유미 씨(33) 등 가족 3명에게 일본 롯데홀딩스 차명 주식을 불법 이전하며 6000억원대 탈세에 관여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조세)를 받고 있다. 2016.9.8  고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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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준 joonko1@ilyo.co.kr

신격호 총괄회장 집무실로 향하는 검찰 수사팀



[일요신문] 서울중앙지검 롯데그룹 수사팀이 8일 오후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 방문조사를 위해 신 회장의 집무실이 있는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로 들어서고 있다.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은 2006년부터 2010년 사이 신영자 롯데장학재단 이사장(74)과 서씨, 서씨의 딸 신유미 씨(33) 등 가족 3명에게 일본 롯데홀딩스 차명 주식을 불법 이전하며 6000억원대 탈세에 관여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조세)를 받고 있다. 2016.9.8  고성준 기자


joonko1@ilyo.co.kr


 

고성준 joonko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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