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 비리' 강만수 전 산업은행장 검찰 소환

온라인 기사 2016.09.19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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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들어서는 강만수 전 산업은행장



[일요신문] 남상태 전 대우조선해양 사장에 압력을 넣어 바이오 업체 B사 등에 특혜성 투자를 하도록 한 혐의 등을 받고 있는 강만수 전 산업은행장이 19일 오전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으로 검찰조사를 받기위해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강만수 검찰출석 "부끄러운 일 안했다"



[일요신문] 남상태 전 대우조선해양 사장에 압력을 넣어 바이오 업체 B사 등에 특혜성 투자를 하도록 한 혐의 등을 받고 있는 강만수 전 산업은행장이 19일 오전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으로 검찰조사를 받기위해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취재진에게 둘러싸인 강만수 전 행장



[일요신문] 남상태 전 대우조선해양 사장에 압력을 넣어 바이오 업체 B사 등에 특혜성 투자를 하도록 한 혐의 등을 받고 있는 강만수 전 산업은행장이 19일 오전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으로 검찰조사를 받기위해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며 취재진에게 둘러싸여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는 강만수



[일요신문] 강만수 전 산업은행장이 19일 오전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으로 검찰조사를 받기위해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검찰 출석한 강만수 전 산업은행장



[일요신문] 남상태 전 대우조선해양 사장에 압력을 넣어 바이오 업체 B사 등에 특혜성 투자를 하도록 한 혐의 등을 받고 있는 강만수 전 산업은행장이 19일 오전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으로 검찰조사를 받기위해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며 취재진 질의에 답하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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