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마시는 새누리당

온라인 기사 2014.04.08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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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치우고 얘기나누는 최경환 원내대표와 홍문종 사무총장




[일요신문] 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새누리당 원내대책회의에서 최경환 원내대표가 마이크를 가리고 홍문종 사무총장과 얘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제대로 물마시는 홍문종 사무총장




[일요신문] 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새누리당 원내대책회의에서 홍문종 사무총장이 물을 마시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기침하는 최경환 원내대표




[일요신문] 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새누리당 원내대책회의에서 최경환 원내대표가 마른기침을 하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물 마시는 조동원 홍보본부장




[일요신문] 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새누리당 원내대책회의에서 조동원 홍보본부장이 하루라도 혁신하지 않으면 입에서 구취가 난다며 새누리당의 혁신을 주문하고 목이 마른지 물을 마시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물 마시는 홍문종 사무총장



[일요신문] 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새누리당 원내대책회의에서 윤상현 원내수석부대표가 발언하는 도중 홍문종 사무총장이 물을 마시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고민중인 윤상현 원내수석부대표, 물마시는 나성린 의원



[일요신문] 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새누리당 원내대책회의에서 윤상현 원내수석부대표와 나성린 의원이 고민스러운듯 물을 마시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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