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청으로 호송된 최순실-안종범-정호성

온라인 기사 2016.11.07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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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송차에서 내리는 최순실



[일요신문] '국정농단' '비선 실세' 의혹의 중심인 최순실 씨가 검찰 조사를 계속 받기 위해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으로 들어서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검찰 들어서는 정호성



[일요신문] 현 정부 '비선실세'로 지목된 최순실씨 의혹과 관련, 청와대 문건유출 등 혐의로 구속된 정호성 전 청와대 부속비서관이 7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으로 다시 불려나와 조사실로 들어서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검찰청 들어서는 최순실



[일요신문] '비선 실세' 의혹의 중심인 최순실 씨가 검찰 조사를 계속 받기 위해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으로 들어서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안종범 '검찰수사 위해 재소환'



[일요신문] 현 정부 '비선실세' 최순실씨와 공모해 대기업들에 거액의 기부를 강요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이 7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으로 다시 불려나와 조사실로 향하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얼굴 가린 최순실



[일요신문] 현 정부 '비선 실세' 의혹의 중심인 최순실 씨가 검찰 조사를 계속 받기 위해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으로 들어서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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