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국하는 차은택 씨

온라인 기사 2016.11.08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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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먹이는 차은택 씨


최순실씨의 최측근이자 또 다른 비선실세로 지목된 차은택씨가 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후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도중 울먹이고 있다.  2016.11.08 사진/임준선기자
 

임준선 기자 kjlim@ilyo.co.kr

입국장을 나오는 차은택 씨


최순실씨의 최측근이자 또 다른 비선실세로 지목된 차은택씨가 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후 체포 되어 입국장을 나오고 있다. 2016.11.08 사진/임준선기자
 

임준선 기자 kjlim@ilyo.co.kr

질문 받는 차은택 씨


최순실씨의 최측근이자 또 다른 비선실세로 지목된 차은택씨가 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후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있다.  2016.11.08 사진/임준선기자
 

임준선 기자 kjlim@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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