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인양 작업

온라인 기사 2017.03.23 11:22


1 / 4

세월호 고박 작업 진행



23일 오전 세월호 침몰 해역인 전남 진도군 동거차도 앞 바다에서 세월호 인양 고박작업(배를 고정시키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세월호 본체 인양 작업



23일 오전 세월호 침몰 해역인 전남 진도군 동거차도 앞 바다에서 중국 인양업체인 상하이샐비지의 재킹바지선이 세월호 인양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세월호, 재킹바지선 1차 고박



23일 오전 세월호 침몰 해역인 전남 진도군 동거차도 앞 바다에서 중국 인양업체인 상하이샐비지의 재킹바지선이 세월호 인양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바지선에 고정된 세월호



23일 오전 세월호 침몰 해역인 전남 진도군 동거차도 앞 바다에서 중국 인양업체인 상하이샐비지의 재킹바지선이 세월호 인양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많이 본 뉴스
기획 시리즈

[마피아의 심부름꾼 ④] 난투극 도망자 밀항, 경찰관은 알고 있었다…녹취 속 그날 대화

[대구 장미비디오 사건⑥] 범인 추정 '발자국' 감정 기록은 없었다

일요신문 신고센터

지면 보기

제1793호 판매기간 : 2026년 9월 30일
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