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전 대통령 영장실질심사 하루 앞둔 법원

온라인 기사 2017.03.29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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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지법 앞에 걸린 대자보



[일요신문] 뇌물수수 등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하루 앞둔 2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정문에 출입통제를 알리는 대자보가 붙어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취재장비로 북적이는 중앙지법



[일요신문] 뇌물수수 등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하루 앞둔 2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이 포토라인 등을 설치하는 취재진으로 북적이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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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라인 설치된 서울중앙지방법원



[일요신문] 뇌물수수 등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하루 앞둔 2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 포토라인이 설치되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취재 방법 논의하는 사진기자들



[일요신문] 박근혜 전 대통령의 영장실질심사를 앞둔 2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취재진이 취재 방법을 의논하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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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대통령이 서게 될 포토라인



[일요신문] 서초구 중앙지법 청사(서울법원종합청사)가 포토라인 등을 설치하는 취재진으로 북적이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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