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격호-신동주-서미경, 롯데 일가 첫 공판 출석

온라인 기사 2017.04.18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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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 탄 신격호 회장



[일요신문]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이 1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롯데 총수 일가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법원 출석하는 신격호-신동주



[일요신문] 신격호 롯데그룹총괄회장이 장남인 신동주 전 롯데홀딩스 부회장과 함께 1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롯데그룹 오너가 비리'와 관련 1차 공판을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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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격호-신동주, 롯데 일가 첫 공판 출석



[일요신문] 신격호 롯데그룹총괄회장이 장남인 신동주 전 롯데홀딩스 부회장과 함께 1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롯데그룹 오너가 비리'와 관련 1차 공판을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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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출석하는 서미경



[일요신문]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의 세 번째 부인인 서미경 씨가 18일 오후 서울 서초동 중앙지법에서 열린 롯데그룹 사건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신격호 셋째 부인' 서미경 법원 출석



[일요신문]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의 세 번째 부인인 서미경 씨가 18일 오후 서울 서초동 중앙지법에서 열린 롯데그룹 사건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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