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행 혐의 최호식 회장, 강남경찰서 출석

온라인 기사 2017.06.21 11:39


1 / 6

강남경찰서 들어서는 최호식 회장



[일요신문] 여직원 성추행 의혹을 받고 있는 호식이두마리치킨 최호식 회장이 21일 오전 경찰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강남구 서울강남경찰서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이날 최 회장은 취재진 앞에서 "물의를 일으킨 것에 대해 깊이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며 90도로 허리를 숙여 사죄했다. 2017.6.21  고성준 기자


joonko1@ilyo.co.kr

 

고성준 joonko1@ilyo.co.kr

성추행 혐의 최호식회장, 강남경찰서 출석



[일요신문] 여직원 성추행 의혹을 받고 있는 호식이두마리치킨 최호식 회장이 21일 오전 경찰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강남구 서울강남경찰서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이날 최 회장은 취재진 앞에서 "물의를 일으킨 것에 대해 깊이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며 90도로 허리를 숙여 사죄했다. 2017.6.21  고성준 기자


joonko1@ilyo.co.kr

 

고성준 joonko1@ilyo.co.kr

여직원 성추행 혐의 최호식 회장, 강남경찰서로



[일요신문] 여직원 성추행 의혹을 받고 있는 호식이두마리치킨 최호식 회장이 21일 오전 경찰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강남구 서울강남경찰서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이날 최 회장은 취재진 앞에서 "물의를 일으킨 것에 대해 깊이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며 90도로 허리를 숙여 사죄했다. 2017.6.21  고성준 기자


joonko1@ilyo.co.kr

 

고성준 joonko1@ilyo.co.kr

취재진의 질문 받는 최호식 회장



[일요신문] 여직원 성추행 의혹을 받고 있는 호식이두마리치킨 최호식 회장이 21일 오전 경찰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강남구 서울강남경찰서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이날 최 회장은 취재진 앞에서 "물의를 일으킨 것에 대해 깊이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며 90도로 허리를 숙여 사죄했다. 2017.6.21  고성준 기자


joonko1@ilyo.co.kr

 

고성준 joonko1@ilyo.co.kr

허리숙여 사죄하는 최호식 회장



[일요신문] 여직원 성추행 의혹을 받고 있는 호식이두마리치킨 최호식 회장이 21일 오전 경찰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강남구 서울강남경찰서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며 사죄하고 있다. 이날 최 회장은 취재진 앞에서 "물의를 일으킨 것에 대해 깊이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며 90도로 허리를 숙여 사죄했다. 2017.6.21  고성준 기자


joonko1@ilyo.co.kr

 

고성준 joonko1@ilyo.co.kr

'여직원 성추행혐의' 최호식 회장 강남경찰서 출석

.

[일요신문] 여직원 성추행 의혹을 받고 있는 호식이두마리치킨 최호식 회장이 21일 오전 경찰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강남구 서울강남경찰서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날 최 회장은 취재진 앞에서 "물의를 일으킨 것에 대해 깊이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며 90도로 허리를 숙여 사죄했다. 2017.6.21  고성준 기자


joonko1@ilyo.co.kr




 

고성준 joonko1@ilyo.co.kr
많이 본 뉴스
기획 시리즈

[마피아의 심부름꾼 ④] 난투극 도망자 밀항, 경찰관은 알고 있었다…녹취 속 그날 대화

[대구 장미비디오 사건⑥] 범인 추정 '발자국' 감정 기록은 없었다

일요신문 신고센터

지면 보기

제1793호 판매기간 : 2026년 9월 30일
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