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 진상조사단 결과발표

온라인 기사 2017.07.03 17:17


1 / 4

문자메시지를 보여주며 진상조사결과를 밝히는 박관영 단장



[일요신문]  3일 오전 여의도 국회에서 국민의당 진상조사단 김관영 단장이 진상조사 결과 이유미 씨의 단독범행으로 보이고 윗선 특히 안철수 전 대선후보와 박지원 전 대표의 연관성은 없는 걸로 밝혀졌다고 발표하며 주고받은 문자메시지를 증거로 보여주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기자들에게 진상조사결과 발표하는 김관영 단장



[일요신문]  3일 오전 여의도 국회에서 국민의당 진상조사단 김관영 단장이 진상조사 결과 이유미 씨의 단독범행으로 보이고 윗선 특히 안철수 전 대선후보와 박지원 전 대표의 연관성은 없는 걸로 밝혀졌다고 발표하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진상조사 결과 발표하는 김관영 단장



[일요신문]  3일 오전 여의도 국회에서 국민의당 진상조사단 김관영 단장이 진상조사 결과 이유미 씨의 단독범행으로 보이고 윗선 특히 안철수 전 대선후보와 박지원 전 대표의 연관성은 없는 걸로 밝혀졌다고 발표하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곤혹스러운 국민의당 진상조사단의 김관영 단장



[일요신문]  3일 오전 여의도 국회에서 국민의당 진상조사단 김관영 단장이 진상조사 결과를 발표하기 위해 당대표실로 들어서며 곤혹스런 표정을 짓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많이 본 뉴스
기획 시리즈

[마피아의 심부름꾼 ④] 난투극 도망자 밀항, 경찰관은 알고 있었다…녹취 속 그날 대화

[대구 장미비디오 사건⑥] 범인 추정 '발자국' 감정 기록은 없었다

일요신문 신고센터

지면 보기

제1793호 판매기간 : 2026년 9월 30일
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