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문재인정권 5000만 핵인질, 공영방송장악 저지' 국민보고대회

온라인 기사 2017.09.09 16:57


1 / 5

자유한국당 '핵무장은 국민 명령'



[일요신문]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몰 앞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5천만 핵 인질, 공영방송장악' 국민보고대회에서 핵무장을 주장하는 피켓이 걸려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발언하는 정우택 원내대표



[일요신문] 자유한국당 정우택 원내대표가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몰 앞에서 열린 '5천만 핵 인질, 공영방송장악' 국민보고대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구호 외치는 자유한국당 의원들



[일요신문] 자유한국당 의원과 전국 당원들이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몰 앞에서 열린 '5천만 핵 인질, 공영방송장악' 국민보고대회에서 손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강남에 모인 자유한국당 당원들



[일요신문] 자유한국당 의원과 전국 당원들이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몰 앞에서 열린 '5천만 핵 인질, 공영방송장악' 국민보고대회에서 손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발언하는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



[일요신문]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가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몰 앞에서 열린 '5천만 핵 인질, 공영방송장악' 국민보고대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많이 본 뉴스
기획 시리즈

[마피아의 심부름꾼 ④] 난투극 도망자 밀항, 경찰관은 알고 있었다…녹취 속 그날 대화

[대구 장미비디오 사건⑥] 범인 추정 '발자국' 감정 기록은 없었다

일요신문 신고센터

지면 보기

제1793호 판매기간 : 2026년 9월 30일
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