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국회

온라인 기사 2014.05.20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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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만 봐선 윽박지르는 새누리당 지도부로 오해?



[일요신문]   20일 오전 세월호 국회라 불리는 5월 국회에서 현안질문자로 나설 새정치민주연합의 최민희 의원이 이완구 새누리당 원내대표, 주호영 정책위의장과 얘기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 꼭 여학생을 둘러싸고 윽박지르는 모습처럼 비쳐져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한발 다가선 서청원



[일요신문] 20일 오전 세월호 국회라 불리는 5월 국회에 참석한 서청원 의원이 이완구 새누리당 원내대표와 주호영 정책위의장에게 찾아가 얘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친박과 친이의 공조?



[일요신문]  20일 오전 세월호 국회라 불리는 5월 국회에 참석한 친박 실세로 알려진 서청원 의원이 친이계의 좌장인 이재오 의원과 심각한 표정으로 얘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김무성 의원의 열변



[일요신문] 20일 오전 세월호 국회라 불리는 5월 국회에 참석한 김무성 의원이 최경환 전 새누리당 원내대표에게 열변을 토하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머리 맞댄 새누리당 지도부



[일요신문] 20일 오전 세월호 국회라 불리는 5월 국회에서 이완구 새누리당 원내대표가 김재원 원내수석부대표, 주호영 정책위의장과 머리를 맞대고 얘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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