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승덕 서울시 교육감 후보 기자회견

온라인 기사 2014.06.01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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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자주 연락했어야 하는데.... 더 작은 소리도 들었어야 하는데....



[일요신문]   서울시 교육감 후보로 여론조사 1위로 당선이 유력하던 고승덕 교육감 후보가 1일 오후 딸 캔디고씨의 페이스북 글 "고승덕씨가 교육감이 되어서는 안되는 이유"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히며 딸의 글이라는 사실은 인정하지만 정치공작이다라고 주장하고 있다.   지난 28일 딸 캔디고 씨와 카카오톡으로 대화한 내용을 공개한 고승덕 후보,  31일 연락이 안된 내용까지  공개되어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캔디 연락이 안돼네...



[일요신문]   서울시 교육감 후보로 여론조사 1위로 당선이 유력하던 고승덕 교육감 후보가 1일 오후 딸 캔디고씨의 페이스북 글 "고승덕씨가 교육감이 되어서는 안되는 이유"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히며 딸의 글이라는 사실은 인정하지만 정치공작이다라고 주장하고 있다.   지난 28일 딸 캔디고 씨와 카카오톡으로 대화한 내용을 공개한 고승덕 후보.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짙은 고민 속에서



[일요신문]   서울시 교육감 후보로 여론조사 1위로 당선이 유력하던 고승덕 교육감 후보가 1일 오후 딸 캔디고씨의 페이스북 글 "고승덕씨가 교육감이 되어서는 안되는 이유"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히며 딸의 글이라는 사실은 인정하지만 정치공작이다라고 주장하고 있다.   고승덕 후보가 입장 발표도중 감정을 다스리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물도 한 목음 마시고



[일요신문]   서울시 교육감 후보로 여론조사 1위로 당선이 유력하던 고승덕 교육감 후보가 1일 오후 딸 캔디고씨의 페이스북 글 "고승덕씨가 교육감이 되어서는 안되는 이유"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히며 딸의 글이라는 사실은 인정하지만 정치공작이다라고 주장하고 있다.   고승덕 후보가 입장발표 도중 물을 마시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일단 목을 가다듬고...



[일요신문]   서울시 교육감 후보로 여론조사 1위로 당선이 유력하던 고승덕 교육감 후보가 1일 오후 딸 캔디고씨의 페이스북 글 "고승덕씨가 교육감이 되어서는 안되는 이유"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히며 딸의 글이라는 사실은 인정하지만 정치공작이다라고 주장하고 있다.   고승덕 후보가 목을 가다듬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고개숙여 사과합니다.



[일요신문]   서울시 교육감 후보로 여론조사 1위로 당선이 유력하던 고승덕 교육감 후보가 1일 오후 딸 캔디고씨의 페이스북 글 "고승덕씨가 교육감이 되어서는 안되는 이유"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히며 딸의 글이라는 사실은 인정하지만 정치공작이다라고 주장하고 있다.   고승덕 후보가 인사하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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